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안전뉴스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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【산재예방사업 갑질 위험요소, 국민의 눈으로 살핀다】

□ 안전보건공단(감사 조병기)은 투명하고 합리적인 산재예방사업을 수행하기 위해 국민의 시선으로 사업을 감시·평가하는 KOSHA 옴부즈만을 운영, 3일 공단 서울광역본부에서 제3차 회의를 개최했다.

○ ‘KOSHA 옴부즈만은 학계외부 민간전문가 등 4명의 옴부즈만이 공단의 불합리한 제도·관행·업무처리 등을 살피고 개선을 권고하는 등 연중 부패요인을 감시·평가하는 제도다.

□ 이번 9. 3.(개최된 3차 회의에서는 그간 옴부즈만이 제시한 권고사항에 대한 후속조치 진행사항 및 민간재해예방기관 평가업무 관련하여 갑질 위험요소가 없는지에 대해 중점 토의를 진행했다.

○ 2차 옴부즈만 회의에서 건설현장 화재 및 사망사고 발생 우려 의견이 개진됨에 따라공단은 건설업 유해위험방지계획서 사업추진 상황을 추가 모니터링하고 개선사항을 권고하는 등 그간 후속조치 진행사항을 설명하고 토의했다.

○ 아울러 옴부즈만은 민간재해예방기관 관계자와 안전분야 평가지표에서 불합리한 부분은 없는지 살피고개선사항을 권고하였다.

□ 한편공단은 올해 KOSHA 옴부즈만으로 4명을 위촉해 지난 3월과 5월에 2번의 회의를 개최하였고옴부즈만은 직무활동대상으로 선정한 5개 고객 접점 사업의 제도적 개선점불공정 행위 등을 중점 감시·평가하고 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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공단은 분기별 회의를 통해 제도적 취약점이나 부패 요인 등을 경영진에 권고하여 선제적으로 개선할 계획이다.
 
□ 조병기 안전보건공단 상임감사는 “KOSHA 옴부즈만의 권한과 역할을 지속적으로 확대하여 공단의 내·외부 부패요인 등을 사전에 발굴·차단함으로써 산재예방사업의 공정성과 청렴성을 강화하여 국민에게 신뢰받는 공공기관으로 거듭나겠다고 말했다. ()